소소家
심플한 매스를 바탕으로 중정과 엇갈린 볼륨감을 더해 완성한 집이다. 부모님과 건축주 부부, 그리고 아이들까지 총 세 세대가 함께 살아가면서도 각자의 프라이버시와 쾌적한 주거성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다. 수평과 수직의 유기적인 구성을 통해 세대 간의 독립성을 지키는 동시에 하나로 묶어냈으며, 거실 상부를 탁 트여 확보한 개방감은 집 전체에 깊이감을 더한다. 나아가 가족의 성장에 맞추어 2층 증축이 가능하도록 유연한 미래를 품은 집이다.
| 준공연도 2022 | 대지면적 360㎡ |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|
| 지역 경기도 시흥시 | 건축면적 136.86㎡ | 건축시공 더:아이㈜ |
| 용도 단독주택 | 연면적 198.35㎡ | 촬영자 임상협 작가 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